CEO Saying
함서희대표로부터 출발한 성장 공식.
수소(H₂)는 우주에서 가장 작고 가볍지만, 가장 풍부하게 존재하는 입자입니다. 혼자일 땐 단순하지만, 누구와도 결합해 강력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존재죠. 이 브랜드는 ‘사람과 사람 사이의 결합력’을 믿는 한 사람, 함서희로부터 출발했습니다.
함서희 대표는 늘 이렇게 말합니다. “완성된 사람보다, 연결될 줄 아는 사람이 더 강하다.” 그녀의 이름, 서희(Seohee)의 이니셜 ‘H’. 그리고, 한 사람의 에너지를 두 배로 확장시키는 방식, H×2. 이 성장 공식을 담아 우리는 ‘에이치투(H2)’라는 이름을 선택했습니다. 여기에는 한 사람의 이름과 철학, 그리고 팀을 바라보는 방식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.